k패스 환급 기준

k패스 환급 기준을 상세 안내합니다. 기본형·일반형·플러스형 환급 비율, 모두의 카드 기준금액, 지역별·계층별 차등 환급을 확인하세요.

K-패스 환급 방식 개요

k패스 환급은 크게 기본형(비율 환급)모두의 카드(기준금액 초과분 환급) 두 가지 방식으로 계산됩니다. 매월 이용 내역을 기준으로 기본형·일반형·플러스형 중 가장 유리한 유형이 자동 적용되므로, 별도로 유형을 선택할 필요가 없습니다.

환급을 받기 위해서는 해당 월에 대중교통을 15회 이상 이용해야 하며, 월 1일~말일 이용분은 익월에 환급됩니다. k패스 환급 기준을 정확히 이해하면 예상 환급액을 미리 계산할 수 있습니다.

핵심 포인트: k패스는 매달 가장 유리한 환급 유형을 자동 선택합니다. 일반형은 3,000원 미만 이용분, 플러스형은 전체 이용분을 대상으로 계산합니다.

① K-패스 기본형 환급 비율

기본형은 대중교통 이용요금의 일정 비율을 환급하는 방식입니다. 연령·가구·소득에 따라 환급 비율이 달라집니다.

구분일반청년어르신2자녀3자녀저소득
환급비율 20% 30% 50% 53% 55% 53%

청년은 「청년기본법」에 따른 만 19~34세, 저소득은 「기초생활보장법」에 따른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이 해당됩니다. k패스 환급 비율은 회원가입 시 본인 인증을 통해 자동 적용됩니다.

② 모두의 카드 환급 기준금액

모두의 카드 방식은 월간 대중교통 이용금액이 기준금액을 초과한 경우, 초과분을 환급합니다. 지역(수도권·지방·우대·특별지원)과 대상(일반·청년·저소득 등)에 따라 기준금액이 다릅니다.

지역별 기준금액 (단위: 만원)

지역 일반 국민 청년·2자녀·어르신 3자녀 이상·저소득
일반플러스 일반플러스 일반플러스
수도권6.2105.594.58
일반 지방권5.59.558.547.5
우대지원지역594.583.57
특별지원지역4.58.547.536.5

예를 들어 수도권 일반 국민이 한 달에 8만 원을 교통비로 썼다면, 기준금액 6.2만 원을 초과한 1.8만 원에 대해 환급이 계산됩니다. k패스 환급 기준은 지역 거주지에 따라 자동 반영됩니다.

일반형 vs 플러스형 차이

  • 일반형: 3,000원 미만 대중교통 이용 내역을 대상으로 환급을 계산합니다. 단거리·소액 이용이 많은 경우 유리할 수 있습니다.
  • 플러스형: 해당 월 전체 대중교통 이용 내역을 대상으로 환급을 계산합니다. 장거리·고액 이용이 많은 통근族에게 유리합니다.
  • 자동 선택: 매월 두 방식을 모두 계산한 뒤, 환급액이 더 큰 쪽이 자동 적용됩니다.

따라서 k패스 이용자는 매달 어떤 유형이 적용됐는지 앱 또는 홈페이지에서 환급 내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. 청년 환급·대상 자격 페이지도 함께 참고하세요.

지금 바로 K-패스를 시작하세요

카드 발급, 회원가입, 환급 내역 확인은 공식 사이트에서 진행할 수 있습니다.